김승호대표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일각에서는 ‘무리한 것 아니냐’는 지적도 제기되지만 일단 여론의 반향은 뜨겁다.
김승호는 발상의 전환을 이뤄냈다는 평가를 받는다. 그간 사회에서 갑질의 문제가 논란이 되면서 언제나 고객은 위, 직원은 아래라는 사회적 편견이 깨지고 있는 상황이라는 점에서 신선한 시도라는 분석도 제기된다.
김승호대표는 얼마전 ‘갑질 고객’은 받지 않겠다는 공문을 내걸어 화제를 모은바 있다. 김승호대표는 ‘우리 직원에게 무례한 행동을 하시면 그 고객을 내보내겠습니다’라고 밝혀 관심을 끌었다.